보도자료

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'BJ-INVESTIA' 구축 민관협력 MOU 체결

  • 관리자
  • 작성일 : 2026.10.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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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무법인 이산 김명환 대표(좌측 세 번째)가 29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박성호 청장(좌측 네 번째) 및
관계자들과 ‘BJ-INVESTIA’ 민관협력 업무협약(MOU)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.



노무법인 이산,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'BJ-INVESTIA' 구축 민관협력 MOU 체결


노무법인 이산(대표 김명환)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(청장 박성호, 이하 경자청)과 기업 노무 관리 및 근로자 안전 환경 구축 지원에 나선다.

노무법인 이산은 지난달 29일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린 ‘2026 BJFEZ 워크숍’에서
경자청과 투자유치 종합 생태계 'BJ-INVESTIA' 구축을 위한 민관협력 업무협약(MOU)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.


이번 협약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내 입주기업과 투자기업의 인사·노무 관련 어려움을 해소하고

일하기 좋은 투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.



협약에 따라 노무법인 이산은 경자청 입주·투자기업을 대상으로 ▲인사노무 관리 컨설팅, ▲노동분쟁(해고, 임금체납 등) 수임 및 대리,
▲산업안전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솔루션 프로그램(safeOn) 지원, ▲개정 법령 및 법정의무교육 등을 제공한다.

김명환 노무법인 이산 대표는 “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내 기업들에
적합하고 실질적인 노무·안전 솔루션을 제공할 것”이라며,
“기업의 성장과 현장 근로자의 안전 환경 조성을 지원하겠다”고 말했다.


한편, 노무법인 이산은 산재보상·인사·노무·산업안전 등 분야별 4개 전문 센터와 1개의 전문 연구소를 구축하고 있다.

지난 15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‘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’에 선정된 바 있다.